6월 7일 두산 KIA 분석 KBO 야구

6월 7일 두산 KIA 분석

6월 7일 두산 KIA 스포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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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베어스
– 투수
유희관을 선발로 예고했다. 유희관은 3경기 연속 안정적인 피칭을 선보였지만 지난 KT 전에서 6이닝 동안 4실점을 내주며 무너졌다. 지난 5월 15일 KIA 전에서 5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으며 승리를 따냈지만 현재 KIA 타자들의 타격감은 그때와 차원이 다르다. 이번 경기에서도 유희관의 호투를 기대할 수 없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하위 타순에 배치된 타자들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류지혁과 양찬열이 멀티 히트를 기록했고, 김재호가 대타로 나와 2타점 적시타를 때려내며 승부를 결정 지었다. 그러나 임기영의 최근 피칭 페이스가 매우 안정적이다. 생각보다 두산 타자들이 많은 득점을 뽑아낼 수 없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유희관의 컨디션이 가장 큰 변수다. 유희관이 많은 볼넷을 내준다면 대량 실점으로 이어지며 두산이 패할 수밖에 없다.

 

 

AWAY


■ KIA 타이거즈
– 투수
임기영을 선발로 예고했다. 임기영은 지난 롯데 전에서 6이닝 동안 2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최근 4경기 연속 3실점을 넘기지 않으며 점점 이전의 구위를 회복하고 있다. 지난 두산 전에서도 3.2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했지만 1실점밖에 내주지 않으며 나쁘지 않은 피칭을 선보였다. 이번 경기에서도 임기영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 타선
지난 경기에서 김호령과 김선빈이 멀티 히트를 기록하며 완벽하게 밥상을 차렸다. 그러나 중심 타선의 집중력이 좋지 않았다. 터커와 최형우는 1타점에 성공했지만 나지완의 침묵이 길어지고 있다. 그러나 유희관의 구위가 썩 좋은 편이 아니기 때문에 이번 경기에서는 장타력을 과시하며 많은 득점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변수 및 결장
두산은 리그에서 가장 강한 타선을 구축하고 있는 팀이고, 임기영이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다는 가정을 깔아 놔야 한다.

 

 

 

스포츠 분석 결과

■ 결론
유희관과 임기영 모두 검증된 선발 자원이지만 불안 요소들이 숨어있다. 최근 피칭만 놓고 보면 임기영의 호투 가능성이 더 높다. 의외의 투수전으로 경기가 진행될 것이지만 유희관의 구위로는 터커, 최형우, 나지완의 파괴력을 막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KIA가 지난 경기에서 당한 패배를 설욕할 수 있을 것이다.

■ Betting Tips
[일반 승/무/패] KIA 승 (추천 o)
[핸디캡 -1.5] KIA 승 (추천 o)
[언오버 10.5] 언더 (추천 o)

KIA 승리를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