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6일 샌디에이고 LA다저스 분석 MLB 야구

8월 6일 샌디에이고 LA다저스 분석

8월 6일 샌디에이고 LA다저스 스포츠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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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디에이고
시리즈 2차전에서 5-2 패배로 시리즈 타이다. 직전 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한 크로넨워스가 분전했지만, 타선 전반의 부진이 쉽게 나아지지 않는다. 단 4안타 생산에 그쳤다. 준수한 타격감을 선보였던 핵심 자원들의 부진이 길어진다. 개선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원활한 득점 생산은 어렵다.
가렛 리처즈가 선발로 등판한다. 이번 시즌 2경기에 승패 없이 3.38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다. 시즌 첫 경기(vs 애리조나)에서 5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직전 경기(vs 콜로라도)에서는 5.2이닝 1피홈런 포함 8피안타 1볼넷 6탈삼진 4실점으로 부진했다. 다만 제구에 기복이 감지되기에 기대하는 호투는 어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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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다저스
직전 경기에서도 홈런포가 터졌다. 타선의 장타력 회복이 최근 상승세를 주도한다. 2차전에서 6안타 생산에 그쳤지만, 7사사구와 득점권 집중력을 더해 득점을 반복했다. 4번타자 벨린저가 2안타 생산으로 타격감을 회복하고 있음이 긍정적 요인이다. 필요 이상의 실점을 허용했던 불펜이 또한 안정감을 회복하고 있기에 깔끔한 경기 마무리를 기대한다.
로스 스트리플링이 선발 등판한다. 2번의 등판에서 2승 2.92 평균 자책점을 기록했다. 대체 선발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팀내 선발 중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패스트 볼 구위 개선, 체인지업 활용 빈도 증가가 안정적 투구 내용으로 이어진다. 타격감이 떨어진 샌디에이고 타선을 상대로 안정적 땅볼 생산을 통해 많은 이닝을 소화할 것이다.

 

 

 

스포츠 분석 결과

◎ 결론 & 배팅 방법
선발 투수 안정감에서 우위를 점하는 쪽은 다저스다. 효과적 이닝 소화, 안정감을 회복하고 있는 불펜을 더해 쉬운 마운드 운영이 가능하다. 샌디에이고 타선이 부진한 흐름을 반복하고 있기에 다저스 공략은 어렵다. 다저스가 타선 전반의 고른 활약, 중심 타선의 장타 생산 능력 개선을 더해 쉽게 격차를 벌릴 것이다. 다저스 단독 득점이 유력하지만, 꾸준한 득점 생산으로 무난하게 8.5 기준점을 넘길 일정이다.

◎ 3줄 요약
[일반 승/패] 다저스 승 (추천 o)
[핸디캡 +1.5] 다저스 승 (추천 o)
[언오버 8.5] 오버 (추천 o)

LA다저스 승리를 예상합니다.